13시간 사투 끝에 숨진 울산화력 40대 매몰자사고 사흘 만에 시신 수습…빈소 마련은 아직울산화력 붕괴사고로 숨진 김 모 씨(44)의 시신이 안치된 울산 중구 동강병원 안치실. 2025.11.9/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조민주 기자 울산 청년공공임대주택 유홈 양정 준공…18호 공급울산 지난해 유수율 91.3% "수돗물 337만톤 아껴"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4일, 수)…해안 높은 물결, 일교차 커안대룡 울산시의원 '학생 통학차량·통학비 지원' 조례 추진관련 기사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김봉균 당진시의원 "충남·대전 행정통합, 도약의 결정적 기회"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종합)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