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 사투 끝에 숨진 울산화력 40대 매몰자사고 사흘 만에 시신 수습…빈소 마련은 아직울산화력 붕괴사고로 숨진 김 모 씨(44)의 시신이 안치된 울산 중구 동강병원 안치실. 2025.11.9/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사, 청소년 꿈 찾기 'H-희망드림'에 1억 6500만원 기탁현대차 울산 제네시스 생산라인 중단…신차 시험차 투입에 노사 갈등김세은 기자 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울산 북구,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24명 위촉…69개 사업 심의관련 기사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15㎜ 기둥을 24㎜로…울산화력 붕괴, 엉터리 구조검토 탓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LG, '디펜딩 챔프' KCC에 35점 차 대승…소노·정관장도 첫 승'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