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1주일 만에 첫 사과…"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13일 울산화력본부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 현장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권명호박정현 기자 울산지법, 장애인 초청 사법 지원 제도 안내…"장애가 장벽돼선 안 돼"울산교육청, 교원 원탁토론회 개최…"교권 보호·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관련 기사동서발전, 임직원 기부 'EWP 반짝매장' 2차 행사…수익금 취약계층 지원"산불로 발전설비가 멈췄다"…동서발전, 복합 재난 가정 안전훈련동서발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서 대상동서발전, 수소산업 혁신포럼…재생에너지 변동성 보완 대안 모색"폐현수막·에코백이 도화지로"…동서발전, 어린이 환경그림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