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붕괴 위험 제거…발파 후 매몰자 수색·구조 재개2차사고 방지작업 병행, 경찰 도로 통제로 현장 긴장감지난 6일 붕괴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5호기 매몰자 4명 구조를 위해 인근의 4· 6호기 발파 해체가 결정된 가운데 10일 경찰이 발파에 앞서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김세은 기자 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국힘 컷오프'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관련 기사S-OIL, 울산대에 문화예술 아카데미 후원금 3000만원 전달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원자력연, 홍합 접착 단백질 응용한 강력 제염 코팅제 개발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국힘 컷오프'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