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사고 피해자 가족 대표 등과 회의서 결정김두겸 울산시장이 8일 울산시 용잠동 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상황판단회의에 참여하고있다.(울산 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박정현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추락사 현장 '작업중단'…추락 중 안전줄 끊어져"눈에 띄네"…울산 중구, 종량제봉투에 '체납 지방세 납부' 홍보관련 기사한미, 대미 투자로 갈등 해소 동력 살릴까…핵잠·전작권 진전 기대감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청사진…임원 20→6명·재생본부 4곳 '신설'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기후위기는 재난" 시민사회단체, 2026 기후정의실천단 발족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