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사고 피해자 가족 대표 등과 회의서 결정김두겸 울산시장이 8일 울산시 용잠동 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상황판단회의에 참여하고있다.(울산 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박정현 기자 63년 만에 '노동절' 이름 되찾은 날…울산서 2300명 노동자대회[사건의 재구성]'취업 미끼' 지적장애 20대 성폭행한 50대 업주의 최후관련 기사최태원 "베트남 AI 산업 실질적 기여"…SK, 현지 인프라 구축 협력"전기 남고, 땅값 싸다"…'탈석탄' 맞은 동해안, AI 데이터센터 '승부수'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