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사고 피해자 가족 대표 등과 회의서 결정김두겸 울산시장이 8일 울산시 용잠동 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상황판단회의에 참여하고있다.(울산 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박정현 기자 '송철호 불법자금 수수' 연루자들 헌소 제기…"대법원 판결 위헌"울산 중구 '로봇개' 교육 도입…전국 지자체 첫 로봇개 활용 수업관련 기사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울산 남구, '재난 대응 강화' 조직개편…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