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등, 철거작업 전 안전조치 시행 여부 등 집중 조사7일 오전 울산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현장에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차량이 현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7일 울산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매몰자 수색 및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김세은 기자 '국힘 컷오프'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동울산세무서 주차장서 50대 민원인 분신 시도박정현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울산 현직 경찰관이 음주 뺑소니…직위 해제관련 기사"전기 남고, 땅값 싸다"…'탈석탄' 맞은 동해안, AI 데이터센터 '승부수'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