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울산 생활 가이드의 한 장면.(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경찰청외국인박정현 기자 '송철호 불법자금 수수' 연루자들 헌소 제기…"대법원 판결 위헌"울산 중구 '로봇개' 교육 도입…전국 지자체 첫 로봇개 활용 수업관련 기사울산경찰, 신학기 두 달간 '학교폭력 예방' 집중 활동울산경찰청, 2026년 치안 전략 확정…시민 안전 최우선울산경찰발전협의회, 온산외국인방범대에 300만원 상당 물품 지원"한국 문화 몰라 생긴 다툼 금세 해결"…지역치안 지키는 다문화 파수꾼'울산 광역형 비자' 이주노동자들 첫 입국…지역 조선소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