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전국금속노동종합, 울산 이주민센터는 30일 울산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입국사무소 미등록 노동자 비인권적 단속을 규탄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미등록 노동자박정현 기자 전 직장 비밀번호로 몰래 침입…1790만원어치 훔친 20대 실형울주군 웅촌면서 산불…산림 15㎡ 소실관련 기사추락·절단·끼임…단속 중심 이주민 정책이 만든 지옥도"인간답게 헤어질 권리를 위해"…한겨울 농성장의 기록"불법체류 단속 피하다 다친 태국인 여성, 강제 출국 뒤 유산"민주노총 부산 건설노조 "순살 아파트 철근 하나에 시민 목숨 하나"[위드코로나] ⑥노숙인·미등록이주민…'위드' 할 수 없는 이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