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인구 줄고 온라인 쇼핑에 밀려18일 오전 울산 중구 '성남동 남성복 전문 상가'가 한산하다. 2025.9.18.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중구성남동남성복전문상가성남동지하상가박정현 기자 "버틸 수 있는 건 4월까지"…비닐 공장 덮친 원료 수급 포비아울산 중구, 태화동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