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과 아동안전지킴이가 초등학교 주변 등하굣길을 순찰하고 있다. (울산경찰청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야외 물놀이는 포기"…폭염 피해 동굴로 간 울산 시민들김태선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연임 성공…득표율 71.78%관련 기사與 당대표 경선 1주차 합산서 정청래 45.51%로 선두…金 44.52%, 宋 9.97%[속보] 與 부·울·경 당원투표…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한민수·서미화·김용順與 부·울·경 순회경선서 정청래 46.65%로 1위…김민석 43.85%·송영길 9.5%(1보)[속보] 與 당대표 부울경 순회경선…울산 김민석, 부산·경남 정청래 1위정청래 "金, 盧 버렸고 李공격"…김민석·송영길 "비판할 때 침묵도 반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