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뉴스1 ⓒ News1 DB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울산 시민배심원단, 공업축제 등 축제·행사 20개 '폐지' 의견울주군 치매안심센터 서울주분소 문 열어…서부권 주민 검진·상담관련 기사울산 자동차부품 산업전환 해법은…진보당 울산서 토론회[AD]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활성화' 추석맞이 장보기 동행현대차證, 임금협약 체결…임금 2.5% 인상·자사주 500주 지급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김포골드라인 29→34편성 증차…노조 "인력·운영비 현실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