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모습.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지법관련 기사수배 숨기려 경찰에 친구 주민등록번호 말한 30대 벌금 200만 원재단 돈 5.4억 빼돌리고 아내 땅까지 임차…50대 대표 집유'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첫 출근길 김기욱 부산중수청장 "과거 과오 되풀이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