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걸 울주군수가 지난 13일 온양읍 운화리 노동열 씨의 과수원에서 올해 첫 울주 햇배를 수확하고 있다.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주배조민주 기자 울산시, 참전명예수당 인상…6·25 전쟁 5만원, 월남전 2만원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관련 기사"거기선 배고프지마" 젖병 놓인 제단…울산 아빠·자녀 4명 마지막 길[영남산불 1년]"재가 하늘 뒤덮고 시뻘겠어"…울산 산불 잿빛 상흔조국 "부산·대구·울산 등 선거 연대 필요…시도당에 재량 줘야""배 오갈 때 강이 살아"…한강버스, 런던·뉴욕서 배운다설 앞둔 울산 전통시장·마트 '북적'…차례상·선물 준비 분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