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2025.8.17./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7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는 파라솔, 구명조끼, 튜브는 신분증만 맡기면 무료로 빌릴 수 있다.2025.8.17./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방어진 상권 살리자"…울산 동구청, 부서별 순회 오찬 추진"10월 중순에 땀이 뻘뻘"…울산 27도 늦더위에 다시 꺼낸 반소매·양산관련 기사"공업축제 명칭 관광객 유치에 마이너스"…김상욱, 새 이름 공모 제안김태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 확보…울산 학교 시설 개선에 사용'울주군 수출우수기업상' 후보자 추천 접수…10월 13일까지'납 배출 주사 의혹' 회사 대표 "고개 숙여 사과…회피 없이 책임지겠다"울산시·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특성화고·교복비·급식비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