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반구천의 암각화, 울산의 소리를 듣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울주군수 선거 구도 윤곽…여야 후보군 잇단 출마 채비울주군,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등 시설 보수·개선에 30억 지원관련 기사울산암각화박물관 관람객 75% 증가…세계유산 등재 효과 '톡톡'울산시 "이중섭 전시 열고 울산 웨일즈 KBO 퓨처스리그 참가""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하는 일 모두 잘되길"…울산 간절곶 병오년 해맞이 구름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