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적발 반년만에 징계…윤리특위 상설화 '무용지물'음주운전 공무원은 중징계, 지방의원은 '솜방망이'울산시의회는 23일 제258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홍성우 시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공개 회의에서의 경고'로 최종 의결했다. 사진은 5분 자유발언에 나선 홍성우 의원.(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시례지역 소규모 사업장에 '건강상담소' 운영울산 동구, 광견병 예방 접종 실시…13일부터 5일간관련 기사40대 기수론에 20대 신인까지…울산 선거판 '세대교체' 주목울산 시민사회 "민주·진보 시장 후보 단일화 빨리 결정하라"김종훈 "인간 돕는 AI 적극 지원" 노동 친화 AI 공약 제시진보당 박문옥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공통 공약 제안"국민의힘 울산 '음주 운전' 시·구의원 공천·경선 후보 결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