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13일 시민들이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보고 있다. 2025.7.1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시티투어조민주 기자 노란봉투법 시행…울산 현대차 등 대규모 사업장 곳곳서 교섭 요구울주형 일상생활통합돌봄 내달 본격 시행…가사·식사·이동 등관련 기사아이들, 美 '켈리 클락슨 쇼' 출연…미주 프로모션 박차"기차 타고 해남 가서 캠핑카로 여행하자"…해남역서 14대 대여재개봉 'F1 더 무비'부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롯데 광음시네마 라인업'이달의 여행지' 동해시 한섬 감성바닷길…시티투어버스 50% 할인"4월 완도 청산도로 오세요"…오감만족 '슬로걷기'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