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부산 콘서트 둘째 날 공연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왼쪽부터)과 진, 뷔, RM, 슈가, 정국, 지민이 13일 오후 부산시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콘서트에서 글로벌 아미들과 소통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아미부산월드투어박서현 기자 연인 외도 의심 휴대전화 감시 앱 설치…2년 넘게 통화·위치 추적 50대BTS 부산 공연 피날레…'보랏빛 축제' 안고 귀갓길 오른 아미주요 기사'과감 수영복 입고 선베드 누운' 송혜교, 군살 하나 없네 훌쩍 큰 '성동일 딸' 성빈, 47㎏에 현대무용 전공장도연·김대호, 입술 접촉 사고에 깜짝 "나쁘지 않았어"에스파 멤버 된 '애둘맘' 강소라? 위화감 없는 아이돌 비주얼블핑 리사, 월드컵 LA 개막식 당당 무대…그라운드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