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부산 콘서트 둘째 날 공연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왼쪽부터)과 진, 뷔, RM, 슈가, 정국, 지민이 13일 오후 부산시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콘서트에서 글로벌 아미들과 소통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아미부산월드투어박서현 기자 '대마 밀수·유통 외국인 일망타진' 부산세관 3명 '마약단속왕' 선정"추석 연휴 안전하게"…부산 경찰·소방, 화재·교통사고 예방 나서주요 기사우주소녀 설아, 팬들 위한 손편지 AI 활용 "생각 짧아"한혜진, 수입 0원 모델 후배에게 '뉴욕행 티켓' 선물 '눈물'송은이 "직원들, 내가 말할 때 조용히 키보드 치면서 웃어"'그알' 실종된 YG 프로듀서 페리 추적…16년째 행방 묘연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부담스러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