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에 고래 창자, 뼈 등이 마대 자루에 담겨 불법 배출된 모습.(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9일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배출된 고래 창자와 뼈를 폐기물 처리장, 소각장 등으로 운반했다”고 폭로했다.2025.7.9./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동구고래김세은 기자 울산 자동차부품 산업전환 해법은…진보당 울산서 토론회국힘 울산시당, 김상욱 의혹 관련 녹취 공개…"철저 수사"관련 기사울산 연간 방문객 5550만명…"먹고 머무는 관광벨트 구축"[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4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0일, 목)울산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7100만원에 위판[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0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