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특위, 전날 비공개 회의 열고 '공개 경고' 의결울산시민연대 "국힘 다수 윤리특위, 자당 의원 사면"기자회견 하는 홍성우 울산시의원(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산시민연대는 1일 시의회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한 윤리특위에서 자당 소속 의원을 사면했다”고 반발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기업들,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상가 활성화 동참"잘 지내세요?"…5개월간 이어진 안부가 고립된 50대 일상 바꿨다관련 기사공진혁 울산시의원 "김상욱 시장 유튜브 정치로 의정활동 왜곡 말라"민주당 울산 "임현철 남구청장, 196억 채무 누락 직접 설명하라"울산시, 동일업체 수의계약 '연 7회·3억원' 제한…총량제 도입김기현 지역구 국힘 지방의원 7인 "민주당, 정치적 공격 멈춰라"울산시 '여성가족플라자' 설립 시민토론회…시민 73.6%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