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버스 78.9% 운행 중단…유일한 대중교통 파업에 시민 불편 예상노조, 이날 첫 차부터 파업 돌입…협상 시까지 진행울산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7일 오전 7시 시민들이 울산 남구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2025.6.7./뉴스1 김세은 기자7일 울산 태화강역 앞에 버스파업 소식에 택시들이 줄지어 서있다..2025.6.7./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버스파업김세은 기자 "전력 생산 기여도 보상 필요"…'차등 전기요금제' 조기 도입 촉구울산 북구의회 '가족돌봄 위기아동·청년' 지원 조례 추진관련 기사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눈구름 빠져나간 뒤 냉동고 추위…수도권·충청·영남 한파특보서울 버스 올해 세번째 파업 예고…'통상임금 갈등' 해 넘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