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2024.06.06ⓒ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수국김세은 기자 진보 김종훈, 울산 단일화 여론조사 유출 의혹 증거보전 신청김기현 "울산 단일화 공직거래" 주장에 민주·진보 "허위사실 고발"관련 기사울산 남구, 취약계층 아동에 축제 바우처 지원[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9일, 화)울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6월 19일 개막…고래문화마을서장생포, 연중 즐기는 관광지로 재도약…500만 관광객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