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28일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울산 남구 남화부두 인근에서 유관기관 간 합동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윤종오 "울산 건설기계 주차·수리·검사 복합센터 건립해야"민주당 "울산대교 통행료, 동구민은 50% 인하하자"…시 "재정에 부담"관련 기사울산해경, 현충탑 참배 이어 시무식…"바다 안전 지키자"울산해경, 새해 해맞이객 안전관리 강화필리핀, 또 한번 K-방산 선택했다…6억 달러 규모 호위함 2척 계약울산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527함 취역…"해역 안전 강화"울산해경, 올해 음주운항 3건 적발…연말 특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