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28일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울산 남구 남화부두 인근에서 유관기관 간 합동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청장 선거 화두된 해상풍력 사업…여야 "주민 의견 우선"박맹우 "김두겸 측 일방적 굴복 요구에 단일화 논의 중단"관련 기사울산해경, 윙포일 타다 폐그물 걸린 60대 구조울산서 옥외탱크 천장 제거 작업 중 불…2시간 29분 만에 진압울산해경, 재난 대응 커뮤니케이션 교육·훈련 진행부산서 고등어잡이 어선 2척 충돌로 1척 침몰…5명 구조울산 방어진항 해상서 음주 후 바다에 빠진 60대, 해경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