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대표는 20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진보당 대선후보를 사퇴하고 이재명 당선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재연진보당조기대선2025대선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31일, 토)…밤부터 구름 많음, 아침 8도이순걸 울주군수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보상 내년 마무리"관련 기사'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재보선 14곳 전망→ 민주 '10~12석' vs 국힘 '달성 공주 울산남 등 3~4석''접전지' 울산·평택을·북갑 보수 단일화 무산…본투표 "한표 달라" 마이웨이단일화 데드라인 종료…경남·울산 성공, 부산북갑·평택을 불발(종합)단일화 카운트다운…경남 성공·울산 진행, 부산북갑·평택을 불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