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식당, 카페,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을 대상으로 관광홍보물을 비치한다고 19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친한계' 서범수 "당 윤리위의 한동훈 제명 결정, 뺄셈 정치"'울산 중구청장 출마 '고호근 "원도심 살려 역동적인 도시 만들 것"관련 기사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울산 남구, 지역문화예술행사 공모…최대 500만원 지원'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울산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예산 114억 절감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