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환경단체들이 21대 대선 후보들에게 탈핵, 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대응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정책 질의서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조기대선2025대선김세은 기자 '친한계' 서범수 "당 윤리위의 한동훈 제명 결정, 뺄셈 정치"'울산 중구청장 출마 '고호근 "원도심 살려 역동적인 도시 만들 것"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진보당 김재연 "내년 지선, 광역단체장 등 5곳 이상 당선시키겠다"장동혁, 1박 2일 부산 일정…내년 지방선거 대비 본격화[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