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사, 청소년 꿈 찾기 'H-희망드림'에 1억 6500만원 기탁현대차 울산 제네시스 생산라인 중단…신차 시험차 투입에 노사 갈등관련 기사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교황 "러-우 올레시키 휴전, 평화 노력으로 이어지길"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신을 새기다 [김정한의 역사&오늘]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투표…현직 교황 첫 정치선거 참여러 점령 우크라 올레시키로 구호차량 출발…주민에 식량·약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