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조민주 기자 [AD] 현대차 노사, 행복한 '문화 나눔' 행사울산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인사적체' 해법 모색관련 기사교황 "인간의 결정 AI에 맡겨선 안돼…관계 비인간화 위험"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찾다…30일 심포지엄 '한반도 평화와 화해의 길'"교황 따라올 100만 손님 잘 곳 없다"…내년 서울 숙박대란 예고 [숙박 없는 K-관광]①천주교 정의평화위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전쟁 중단돼야"이정현 제천시의원 "교황 방한 때 제천 방문 추진해야…전담팀 구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