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경.(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기업들, 방어진활어센터 인근 상가 활성화 동참"잘 지내세요?"…5개월간 이어진 안부가 고립된 50대 일상 바꿨다관련 기사KG스틸 프리미엄 컬러강판 적용 '더 웨이브' 건축상 잇따라 수상울산 장생포 부두 바지선서 황산 누출…10명 병원 이송(종합)울산 장생포 부두서 선박 세척용 황산 누출… 4명 가스 흡입울산 남구,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수상울산 남구, 골목상권 살릴 '릴레이 축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