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동 단체장협의회와 무거동 단체장협의회가 1일 남구청을 방문해 산불로 인한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10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10명 사상' 에쓰오일 공장 사고 실무 책임자 실형…경영진은 무죄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