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울산 남구 무거생태하천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2018.3.30 ⓒ 뉴스1 DB관련 키워드궁거랑 벚꽃 한마당박정현 기자 "인당 2매만 사세요"…중동 전쟁에 전국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실화울산경찰청·국립재난안전연구원, 테러안전관리 역량 강화관련 기사울산 '궁거랑 벚꽃 한마당' 수익금 1000만원 산불 이재민에 기부산불여파로 벚꽃축제 축소에도…궁거랑 벚꽃터널 상춘객들 '북적'울산 남구, 궁거랑 벚꽃 한마당 행사 축소 개최…"국가적 재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