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울산 남구 무거생태하천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2018.3.30 ⓒ 뉴스1 DB관련 키워드궁거랑 벚꽃 한마당박정현 기자 "감금됐다" 거짓말에 경찰 70명 출동…허위신고 정신병력 30대 집유장생포문화창고 '퀸즈컬렉션' 흥행… 한 달 만에 2만명 돌파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일, 목)"언제 이렇게 폈지" 울산 궁거랑 벚꽃길 이른 상춘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