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불 발생 지점 워낙 가팔라 인력·지상장비 투입 힘들어피해면적 축구장 550개 규모…용접 불티서 불 시작, 실화 60대 입건사흘째 지속되는 울산 울주 산불이 진화율 70%를 넘기기 못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강한 바람이 지속되고 있다.2025.3.24/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사흘째 지속되는 울산 울주 산불이 강풍에 더딘 진화율을 보이며 난항을 겪고 있다. 유관기관 관계자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2025.3.24/뉴스1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주산불관련 기사"방화수 없이 산속 용접" 71.6㏊ 태운 울주군 산불…50대 실형 구형[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울산 울주군 청량읍서 산불…50분 만에 진화[영남산불 1년]"재가 하늘 뒤덮고 시뻘겠어"…울산 산불 잿빛 상흔[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8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