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불 발생 지점 워낙 가팔라 인력·지상장비 투입 힘들어피해면적 축구장 550개 규모…용접 불티서 불 시작, 실화 60대 입건사흘째 지속되는 울산 울주 산불이 진화율 70%를 넘기기 못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강한 바람이 지속되고 있다.2025.3.24/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사흘째 지속되는 울산 울주 산불이 강풍에 더딘 진화율을 보이며 난항을 겪고 있다. 유관기관 관계자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2025.3.24/뉴스1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주산불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울산 울주군 야산에 산불…9분 만에 진화LS MnM,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울산 공공기관 청렴도 전반적 상승…일부 기초단체·의회는 '4등급'서문교 서울주소방서 소방위 '영웅소방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