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재투입·1900명 동원…오후 1시까지 주불 진화 목표울산 울주 온산읍 운화리 산불이 이틀째에 접어든 23일 울주군의 한 야산에서 불길이 일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진화율은 65%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23/뉴스1 ⓒ News1울산 울주 온산읍 운화리 산불이 이틀째에 접어든 23일 인근 마을에 연기가 자욱하다. 마을 위로는 헬기가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주산불울주관련 기사"방화수 없이 산속 용접" 71.6㏊ 태운 울주군 산불…50대 실형 구형[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울산 울주군 청량읍서 산불…50분 만에 진화[영남산불 1년]"재가 하늘 뒤덮고 시뻘겠어"…울산 산불 잿빛 상흔[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8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