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임금택 의원이 18일 열린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장생포 야간경관 개선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울산 남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김세은 기자 "날로 먹고 살잖아요 ㅋㅋ"…18억 사업 몰아주고 차·아내 급여 챙겼다[오늘의 날씨] 울산(5일, 수)…낮 최고 33도, 맑음관련 기사제련소 풍경을 건축으로…'케이지 안전교육센터' 울산 건축상 대상'피서 아닌 피신' '백사장도 뜨거워'…첫 '42도대' 최강 폭염에 피서지 북적"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야외 물놀이는 포기"…폭염 피해 동굴로 간 울산 시민들울산 남구, 올해 1만번째 웨일즈 스윙 이용객에게 기념품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