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아파트 화재 이어 전날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신정4동, 화재 피해 이재민 심리 상담·긴급생계비 지원지난 17일 새벽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민 26명이 경상을 입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지난 17일 새벽 남구 신정4동에서 발생한 한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큰 화재를 극복함에 있어 신정4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이 화재피해 이재민 극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산남구아파트화재김세은 기자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오늘의 날씨] 울산(26일, 토)…낮까지 비, 낮 최고 24도관련 기사새벽 울산 무거동 아파트서 불…7명 연기 흡입남해안 '물폭탄'…거제·통영 산사태, 1명 사망 3명 부상(종합2보)"55보급창·제8부두 이전 문제, 이번 지선에서 반드시 논의돼야"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비…큰 일교차에 건강 관리 유의(종합)"살피고 대피하라"…고층건물 화재 대비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