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건축물에도 강화된 외장·마감자재 기준 단계적 소급적용 필요" 고층일수록 방화 난도 올라가…'모의 대피훈련' 통해 안전 인식 제고해야27일 홍콩 타이포 지역 왕 푹 콕 아파트 단지 화재 현장. 주불은 진압됐지만, 아직 잔불이 남아 있어 소방 작업이 지금도 진행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홍콩 초고층 아파트 보수 공사에 쓰인 대나무 비계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0층짜리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불길이 번지고 있다2015.1.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행정안전부 '안전한tv'가 제공하는 초고층 건물 화재 행동수칙편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홍콩고층아파트화재방화비계권진영 기자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前국정원장 11시간 조사(종합)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냐" 반박관련 기사강동구, 고층건축물 안전 집중 점검 착수…"화재 위험 선제 대응"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홍콩화재 계기 223개 고층건물 점검…스프링클러 불량 등 32곳 적발"화재 추모행사 안돼"…홍콩대 대관 거부에 학생회 행사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