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김장호 의원이 지난달 태화강역에서 코레일유통(주) 관계자들로부터 역사 2층 맞이방 상업시설 개발계획을 청취한 후 남구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울산 남구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태화강역김세은 기자 울산항 9월 물동량 전년 대비 2.2%↓…"원유·자동차 증가세"울산시, '감사·노동위' 신설 재추진…조직개편안 입법예고관련 기사임현철 남구청장 "남구 무너지면 울산 망해…민생경제 살리기 올인"외솔의 고향서 맞는 한글날…울산 곳곳 축제·체험 풍성울산 남구, 민선 9기 공약 46개 확정…"태화강역·트램 연계 새 성장축"현대건설, 여의도 광장 시공권 확보…2년 연속 도시정비 10조 돌파울산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민자로 추진…2031년 착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