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김장호 의원이 지난달 태화강역에서 코레일유통(주) 관계자들로부터 역사 2층 맞이방 상업시설 개발계획을 청취한 후 남구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울산 남구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태화강역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박상진 의사 추모사업 지원' 조례 제정 추진울산 북구, 동해안 관광명소 벤치마킹…"해안산책 활성화 모색"관련 기사중단 해법 못 찾은 울산 트램…"인프라 편리" vs "교통 대란" 찬반울산 남구, 울산고래축제 준비 돌입…체류형·참여형으로 전환울산 남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트램 사업 정상 추진하라"국힘 울산 남구 의원 8명 "장생포 수소트램 재검토는 독단 행정"김상욱 인수위 업무보고 마무리…트램 1호선 등 대형사업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