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피해자 가족 요청으로 간담회 개최울산 북구의회가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 폭행·학대 의혹과 관련, 시설 입소 장애인 가족과의 만나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고 6일 밝혔다.(울산 북구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울산중증장애인장애인학대울산북구북구의회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장애인 활동센터장이 장애인 부부 3시간 감금·폭언…벌금 100만원장애인 단체 반발에 '울산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철회 수순산속에 묻힌 장애아들의 신음…현실판 '도가니' 된 재활원[사건의재구성]울산 '장애인 학대' 사건에 판사도 피해 가족도 '제도 지원' 강조 (종합)'상습 학대' 울산 장애인시설 직원 4명 징역 2~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