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들과 장애인 단체들은 24일 재판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에 대한 처벌은 나왔지만 가해를 하게끔 그대로 내버려 둔 법인에 대한 처벌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2025.7.24./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10일, 화)…새벽 빗방울, 아침 최저 1도5년간 울산 '농무기' 선박사고 301건…울산해경 취약지 점검관련 기사내일 아침 최저 -4도, 약간 쌀쌀…전국 미세먼지 '습격'현대로템, 수소전기동력차·동차로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쉽고 바른 공공언어' 최우수 기관에 울산교육청과 공영홈쇼핑'검증된 지도자' 1부서도 통한다…이영민 시대 '활짝'"고물가에 뷔페가 뜬다"…아워홈, 글로벌 미식 뷔페 '테이크'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