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들과 장애인 단체들은 24일 재판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에 대한 처벌은 나왔지만 가해를 하게끔 그대로 내버려 둔 법인에 대한 처벌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2025.7.24./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올해가 마지막"…울산 산업 역사 함께 한 '울산공업축제' 역사 속으로울산 마라톤 대회서 20여명 열탈진 증세…"이상 고온에 생수 부족"(종합)관련 기사"올해가 마지막"…울산 산업 역사 함께 한 '울산공업축제' 역사 속으로울산 마라톤 대회서 20여명 열탈진 증세…"이상 고온에 생수 부족"(종합)30도 넘은 늦더위…서울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바루아 2골 2도움' 꼴찌 광주, 울산 4-3 제압…29경기 만에 승리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