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들 "홈팬들 의견 반영 안돼" 지적울산시 "관람석 전부를 청색으로 교체하는 것 부적절 판단"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과 손근호 의원은 9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의 관중석 색상 교체에 울산HD FC 홈팬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울산시의회 제공)울산시의 설명자료에 첨부된 문수축구경기장 3층 관람석의 현황 및 변경안.(울산시 제공)9일 울산시청 앞에 울산HD FC 서포터즈 처용전사가 보낸 트럭 시위가 진행됐다.2025.1.9.(독자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울산HD문수축구경기장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무룡산 정상에 전망데크·그라스정원 조성…10월 완공'음주 운전' 김대영 울산시의원, 행자위 부위원장직 사임관련 기사'K리그 최초 국내 선수 2연속 10-10' 이동경, '텐동경' 팝업 행사'뇌종양' 극복 중인 민준이, '페이커'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울산, 브랜드 데이 맞아 세 번째 유니폼 공개…21일부터 온라인 판매'멀티골' 이동경, K리그1 21라운드 MVP 선정'나란히 3연승' 1위 서울 vs 3위 강원…우승 판도 놓고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