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구청장 현장토크 개최…버스노선 민원 매회 제기울산시 "3개월간 민원 모니터링 후 노선 최종 조정"지난 6일 오전 울산 북구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이 열렸다.2024.1.6./뉴스1 김세은 기자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는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 2025.1.6./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울산버스노선개편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중장년 1인가구 공유라운지 '온담' 개소울산 폭염 주의보→경보 격상…정자 37.3도·송정 37.1도관련 기사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취임…1호 결재는 '교통혁신 추진'"돌봄·일자리·버스부터"…울산 시민들, 김상욱 시장에 바란다"아직도 불편" 울산 시내버스 폐선 복원 추진에 시민들 기대[르포]"이젠 바뀔 때" vs "보수도 합쳐야"…단일화로 불붙은 울산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