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이 24일 오전 시의회에서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과 함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천미경자율주행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발전 통합본사 유치·항만공사 통합 철회' 결의안 가결울산시의회, 민선 9기 첫 추경안 37억 감액 수정 가결…정례회 폐회관련 기사'남의 상임위' 해외출장 따라간 울산시의원…"혈세로 관광갔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