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이 24일 오전 시의회에서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과 함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천미경자율주행김세은 기자 울산 대왕암공원에 멸종위기 '갯봄맞이꽃' 서식지 조성UNIST, 대화 속 숨겨진 의도 판단하는 AI 학습법 개발관련 기사'남의 상임위' 해외출장 따라간 울산시의원…"혈세로 관광갔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