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진보당, 정의당, 조국혁신당, 노동당 긴급 기자회견울산시민단체 35개 "尹 헌정 유린 책임 물을 것"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정의당, 조국혁신당, 노동당 울산시당 대표들은 이날 오전 10시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비상계엄 선포로 국민과의 전쟁을 선언한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2024.12.4./뉴스1 김세은 기자울산지역 35개 시민단체가 4일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공화국의 국민은 비상계엄 선포의 그 어떤 이유도 없기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2024.12.4./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윤석열울산민주당진보당정의당조국혁신당노동당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2일, 월)…구름 많음, 낮 최고 26도"올해가 마지막"…울산 산업 역사 함께 한 '울산공업축제' 역사 속으로관련 기사이흥구 "국민의 재판 불신 잊지 말아야"…대법관 2석 공백 현실화(종합)송영길,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당대표 되면 즉각"당선증 들고 5·18묘지 찾은 김상욱…"영남에 민주주의 씨앗 뿌리겠다"김상욱 '광주 약속' 지킨다…'울산시장 당선증' 들고 5·18묘지 참배[6·3 지선]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49.02% 득표, 개표율 9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