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보건소는 임신을 희망하거나 준비하는 가임기 부부(사실혼)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 상가건물서 중학생 2명 추락…1명 사망·1명 중상[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수)…해안 높은 물결, 일교차 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2일, 화)귀성길에 '쿵'…대구·경북 최근 5년 간 명절 로드킬 648건[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2일, 화)울산 연간 방문객 5550만명…"먹고 머무는 관광벨트 구축"인천시, 제강사 밀집한 제물포구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