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이 29일 ‘태화강변 훼손지 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울산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김세은 기자 아들 흉기 난동에 죽을 고비…엄마는 참고 또 참았다 [사건의 재구성]울산 동구 해파랑길 완주인증 배지 선착순 1000명 증정관련 기사민주당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 확정울산 남구청장 국힘 후보에 임현철 전 울산시 대변인 확정박맹우 전 울산시장, 국힘 탈당 수순…7일 무소속 출마 회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3일, 금)40대 기수론에 20대 신인까지…울산 선거판 '세대교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