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성을 잃은 울주군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축제의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간담회가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주관으로 15일 의사당 1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관련 키워드울주군의회울주불고기축제김재식 기자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직접 만든 빵 취약계층에 전달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9일, 화)"매년 70여개 문화·체육행사 예산·행정력 낭비…통폐합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