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 "배민, 중개수수료 인상 멈추고 상생하라"진보당 울산시당이 29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의민족은 중개수수료 인상을 멈추고 소상공인과 상생하라”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중개수수료소상공인김세은 기자 울산시, 수정 조직개편안 입법 예고…의회는 지연 책임 놓고 공방울산항만공사 "울산항 지역생산 연간 33조 유발…부가가치 극대화 필요"관련 기사"소상공인 3000억 지원 방안도 안 통했다"…배민, 동의의결 기각에 "아쉽다"가맹점주협의회 "비회원 무료배달 확대 환영…점주에 부담 전가 안 돼"소상공인단체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 수수료 노예 전락할 것"與 을지로위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는 가짜 상생…즉각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