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 "배민, 중개수수료 인상 멈추고 상생하라"진보당 울산시당이 29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의민족은 중개수수료 인상을 멈추고 소상공인과 상생하라”고 밝혔다.(울산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중개수수료소상공인김세은 기자 울산 밤 최저 25.5도 열대야…폭염주의보 발효 중[오늘의 날씨] 울산(22일, 수)…폭염 지속, 낮 최고 34도관련 기사"소상공인 3000억 지원 방안도 안 통했다"…배민, 동의의결 기각에 "아쉽다"가맹점주협의회 "비회원 무료배달 확대 환영…점주에 부담 전가 안 돼"소상공인단체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 수수료 노예 전락할 것"與 을지로위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는 가짜 상생…즉각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