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북구의회 합동 연수단이 4박6일간의 인도 해외산업시찰 및 견학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야쇼부미 전시장 간담회 모습.(울산 북구 제공)북구·북구의회 합동 연수단이 4박6일간의 인도 해외산업시찰 및 견학을 마무리했다. 연수단은 현대차 첸나이 공장, KOTRA 뉴델리 무역관 등을 찾아 우리 지역 기업의 인도 진출 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산 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현대자동차인도야쇼부미전기차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어물동서 또 산불…1시간 29분 만에 완진울산 진보당·노동계 "전기차 전환 속도 맞춘 고용안정 대책 촉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4일, 목)韓 빵빵한 '자동차 대국'…수출 540억달러 신기록, 생산 3년속 5강[AD]현대차 노사,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사회공헌기금 3100만원 기탁기약없는 신차 대기 기간…'화물연대 파업'에 설상가상'볼모' 현대차 울산공장 이틀째 생산차질…타이어업계도 피마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