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고양이 ‘무슈샤(M. Chat)’로 유명한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 토마 뷔유(Thoma Vuille)가 지난 16일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에 전시된 제6진양호에 ‘장생이’와 ‘무슈샤’의 컬래버 그라피티를 그렸다.(울산 남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무슈샤토마뵈유장생포장생이김세은 기자 민주당 울산 "임현철 남구청장, 196억 채무 누락 직접 설명하라""2초만 늦었어도"…울산해경 신속한 대응이 70대 선원 목숨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