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읍 출신 여야 후보 첫 격돌…11개 읍·면은 서범수 후보 이겨사전투표 민주 단 7표 차 앞서…"민주, 중부·남부권 확장력 키워야"국민의힘 서범수 후보(왼쪽)과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후보가 21일 울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2대 총선 울산 울주군 후보자 등록을 하고 나와 악수를 하고 있다.2024.3.21/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410총선이선호. 서범수김재식 기자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직접 만든 빵 취약계층에 전달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