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징역 2년· 법인 벌금 1억5000만원 선고작업 중지, 위험요인 제거 등 사고 발생 매뉴얼 마련 안돼울산지방법원.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지법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16일, 금)고의·허위 사고로 수천만 원 보험금 타낸 20대 일당, 징역형 집유업무공간도 조직도 어수선…김기욱 부산중수청장 "수사 차질 없도록 준비"해외 지령 받고 피싱번호 '010' 조작한 20대들, 징역 9년 6개월~10년李대통령, 북극항로 귀항식서 "해수부 기능 강화…남부 해양수도권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