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이상헌 vs 박대동' 세번째 승부에 유권자 선택 관심野 박성진·김태선, 현역 김기현·권명호 상대 설욕전 나서김기현-박성진 ⓒ News1 김지혜 기자김태선-권명호 ⓒ News1 김지혜 기자박대동-이상헌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410총선 김기현박성진권명호김태선이상헌박대동410총선김재식 기자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직접 만든 빵 취약계층에 전달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